아름다운동행

엄마 가신지.,4년 제삿날보다 슬픈 생일

어머니
2025.03.25 14:25 | 조회 516

올해는 엄마가 돌아가신지 4년째에요

오늘이 살아계심 엄마 생신이세요ㅜ

저번년까진 미역국도 끓이고했는데 이번엔 못끓였어요

미역이 없네요 이따 저녁에 끓일려구요

엄마 이제 안아프시죠 엄마 편안히 안녕히계세요

엄마 생신축하드려요

많이 매일보고싶은 엄마에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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