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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23년4월 여명3개월이라 하셨고
암4기였어요
하지만 지금
간,췌장 암 없어지고
요관 한곳 남았어요
의료진분들도
대단하다 해주시구요
힘든함암 폴피리녹스 2주에 한번씩
견디시다 올해초
결국내성이생겨
급히 춰장수술까지마치시고
이틀뒤 부터 걸으시려 운동하셨어요!
항암하면서 음식 무조건드셨고
10키로 찌우셨어요..
그리고 정말 존경할정도로
긍적적이신 분 입니다
수술이 무섭지않았냐 하니
얼마나 좋냐고 이날만 기다렸다고
엄마는 너무좋다!
라고 해주셨어요
현재 퇴원후 항암은 쉬고
남은암은 추적관찰하듯 자극주지말고
두달에한번씩 피검사하고 몸 챙기면서
지켜보기로했어요!
이번 췌장종양 37이 정상이신데 33으로
내려가고
지난주 80세 엄마생신이셨는데
다같이 모여.식사 했어요
그저 행복합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