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상담 전에 상대의 주력 연구 분야를 알면 좋다

생명과희망l백보
2025.03.24 12:55 | 조회 342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많이 가시는 대학에서 잘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 정확히 회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도하고 전문가 상담후 결정한다

< 암 이야기 > 상담 전에 상대의 주력 연구분야를 알면 좋다

윗표를 보면 알겠지만 암 치료중

어떤 상담을할때 가장 먼저 상담

하고자하는 상대(전문 연구가)의

주된 연구 분야를 알면 좋습니다

예를들면 좌측의 대학병원 표준

치료든 병원의 특화치료든 아님

병원밖 억제책이든 자연치유든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찾아보길 권유합니다

미슬토주사 경우는 90년대 중반

국내에 사용하는 의료진이 거의

없을때 저를 비롯해 몇명만 사용

했었기에 미슬토 상담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내원을 했었습니다

이번 글은 윗표 분야 별로 한번

나누어서 조언 드리고자 합니다

1. (좌측) 대학병원 표준치료

대학병원은 전문 연구분야따라

잘 세분화 되어있기에 관심있는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찾아가서

상담하면 되며 양성자치료라면

국내 2곳 뿐이라 그 병원을 이용

하시면되고 자료가 잘 공개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 볼수있습니다

만약에 중입자선 치료에 관심이

있다면 Y 의대를 찾으면 됩니다

내 암종에따른 명의도 매스컴의

정보들을 잘 이용해보면 됩니다

사견으로는 그래도 환우 본인의

노력이나 공부가 좀 들해도 되는

분야가 대학병원 치료라고 보며

그만큼 전문의께서 알아서 치료

해 주기에 잘 따르면 되겠습니다

물론 대학병원에서 예후가 다소

저조하다거나 안 좋다면 당연히

다른 로드맵을 찾아 봐야겠지요

2. (좌측) 병원 특화치료

특화시술이든 면역, 온열치료든

혹 고압산소치료든 그 분야에만

오래 연구하셨고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을 찾아 상담하면되며 또

기능의학(대사치료), IVC도 전문

연구가가 많아져 찾으면 됩니다

해당 분야 전문하는곳의 사이트

만 잘 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그래도 대학병원 이외에

특화치료를 시행하는 병원들이

많아졌기에 찾아보기 쉽습니다

동맥내항암, 복강내온열항암과

(하이펙,라이펙), 하이푸도 전문

하는 병원과 상담하고 해외쪽의

선진의료는 정보를 잘 알아본후

직접 그곳에가서 진료를 받으면

그래도 후회 할 일이 줄겠습니다

아무래도 중입자나 CAR-T 등은

해외쪽이 경험이 풍부할겁니다

3. (좌측) 병원밖 암 억제책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온 본인 입장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가됩니다

현재 국내 암 치료 주력 의학인

병원의 현대의학 분야를 제외한

병원 밖에서 최소한 재현성있고

CR+PR/CR+PR+SD% 수치가

신뢰되는 단일요법을 뜻합니다

위 조건에 맞는 병원 밖 요법은

정말 바닷가의 백사장에서 바늘

찾기처럼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그만큼 데이터를 구비한 요법이

병원밖에선 적은게 단점입니다

저도 연배 상 이제는 병원 밖의

암억제책으로 Tetra-As와 그외

한가지만 더 찾고 싶으며 또한

국내없는 선진의료인 암백신과

PDT 정도 만 연구하려 합니다

* 우측 자연치유력 분야 *

이 분야도 전문가들이 여럿이기에

직접 상담 해 보시고 참으로 인내,

학습, 실천, 노력이 가장 요구되는

분야라고 생각하며 모든 환우들은

암 진단 즉시 평생을 무조건적으로

매진해야할 기본적인 분야 입니다

그리고 자연치유를 하고자 할때는

꼭 제대로된 자연치유를 하십시요

요약하면 자연치유력 쪽은 필수

좌측 암공략은 현명한 선택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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