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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 35회차 정도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사타구니 극심한 통증을 겪고 계신데요.
진통제로 통증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서 잠도 거의 못주무시는 상태입니다
항암 하려고 입원중인데 너무 아파서 주말에 미루고
교수님께서 내일 하자고 하셨다고 해요
이런 통증으로 고생 하실 경우에도 항암 약을 계속 맞으시는지 경험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대장암4기 고식적 항암 상태라 안하면 암이 퍼질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항암을 계속 하자니 저 통증으로 인한 괴로움으로 하루하루 넘 고통에 계시거든요
폴폭스 다음인 폴피리를 맞는 상태입니다.
씨티 엠알이에는 특별한 소견 없고 대장쪽에 암크기도 그대로 라고 하시더라고요. 간 이런곳 전이는 아직없고
임파선에는 있습니다.
통증을 조절하거나 관리가 됬으면 정말 좋겠는데..
지켜보는 입장에선 너무나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