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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에 자궁경부암수술을 받았고요..올해 1월에 갑상선암 6단계 진단을 받았습니다.
작년 12월에 개인병원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이 이상하다고.....
갑상선에 이상이 있다는 걸 알고 당연히 바로 기존 병원으로 갔고 갑상선내과에서 모든 검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무튼 검사를 받고 결과를 듣는 과정에서 여러사연이 있었고 맘이 많이 상한 상태였어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가고싶은 맘이 생겼네요.
어차피 수술은 외과샘이 하는거라 상관없다지만 처음만났던 샘은 절대 다시 만나고싶지는 않거든요..ㅠㅠ
그래도 암인데.. 내 기록이 있고 전문적이 암센타가 나을지.. 당췌 맘이 안잡히는 이런 제가 싫지만... 어느것이 좋을까요???
내 진료기록이 있는 병원.. 아님 새로운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