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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PET-CT에서는 혈당 체크를 하고 주사제를 맞은 후 3~40분 기다렸다가 15~20분 동안 CT를 찍었었거든요 수술 후 3개월 검진인데 같은 방식의 PET-CT가 아니더라구요
오늘은 CT를 먼저 찍고 주사제를 맞고(남편 말로는 주사제를 맞자 마자 온몸에 퍼지는 듯한 화끈한 느낌이 났다고 하네요) 다시 CT를 찍었다네요
검색하니 보통 수술전 방식이 대부분인것 같던데 이렇게 다른 방식으로 찍는 이유가 있을까요?
의사쌤이 오더 내리신대로 제대로 찍었겠지만 궁금해서 여쭤봐요~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