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5.03.18 06:31 | 조회 72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앞에 있는데..항상 묵상하며 읽을 수 있는데..왜 우리들은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리에 애끓는 감정으로 큰 소리 외쳐부르던 맹인들처럼 간절하지 않을까요..

무엇이 우리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는지요..

사순절 둘째주..잠잠히 우리의 마음을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