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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대장암(S결장암) 다발성 간전이로 4기 진단
2024년 12월 세브란스 다학제 결과..
간에 다발성전이 중 깊이 있는 암이 1cm정도가 두개가 있는데 절제부위가 커서 결국 수술불가
12월부터 항암 시작
폴폭스에 베바시주밥..
2025년 3월 현재 일반항암 1회 포함 6번 항암 진행
CT, MRI, 간 검사까지 다시 함
간에 있는건 없어지거나 줄지 않고 흐려졌다고함
다음주 간, 대장, 종양외과 모여 다학제 예약중
대장보다 간에 있는 암으로 수술이 안됐는데.. 다학제를 한다는건... 수술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거 맞겠죠?
여기서 질문..
1. 간이 최소부위만 남아도 우선 수술이 우선?
2. 간과 대장 따로 수술 요청이 가능할까요?
3. 동행님들 글 보니 간 방사선을 하신분이 계시는데.. 방사선 요청이 가능할지?
4. 현재 항암 부작용으로 힘들어하고 항암 효과가 크지 않으면 강력히 수술먼저 요청해도 될까요?
경험이 다양한 동행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