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가 2000년 설암 판정 후 올해로 5년째 되는 해 입니다.
그런데 2003년 림프절 전이로 수술과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고
현재 골괴사로 계속 치료 중입니다.
남편과 얘기하다... 5년 올해로 중증보조 끝나는거 아닌가?
하길래...아니 2년 전에 또 생겼으니 새로이 5년 시작 아닌가?
하며 얘기하다... 궁금해서 올립니다.
중증환자의 5년 보조는 처음 발병일 부터 5년인가요?
아니면 전이되면 전이부터 새로 1년이 되는 것인지요?
혹시 처음 발병일부터 5년이면
전이 된 사람은 더 추가로 중증 보조를 받을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요?
갑자기 궁금해 져서..
몇자 올립니다.
날씨도 많이 풀렸네요..
그만큼 마음도 푸릇 푸릇 새싹을 띄워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