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요양교육을 받으며 3역을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걸어가는 길이 전철 철로 옆...신호등이 안걸려 여기로 다니고 있어요
다니면 지나다니는 전철 소리가 왜 그리 듣기가 좋을까요?
아침 가방메고 학교가는 꼬맹이부터 고딩들 회사 출근하는 사람들...운동하는 어르신분들.
사람 살아가는 느낌이 확 느껴져서 순간 순간 뭉클하기도하고...쉬는 1년동안 참 그리운 소리 그리운 모습이었습니다
이 사람들 틈에서 나도 열심히 살고 있는 느낌나서 좋았어요
걸어 다니며 만보 채우지만 살좀 빼야할거 같아서 운동 나왔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