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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원발암요관암에서 1년지나서 폐전이로 수술후 항암( 파드세브 + 키트루다)을 한사이클하시고 부작용이 너무심하셔요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 지셔서 너무 고통스러워하세요 의사도 엄마같은경우가 드물다고 하시고, 지켜보는 저도 항암을 계속하자고 말을 못하고 일단 피부부터 치료하고 항암을 생각하자고 하고있습니다.
엄마는 항암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삶의질이 좋을꺼라생각하고 면역항암제를 시작했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세포독성항암제는 더 힘들것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