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잠만 자면 악몽을 꾸네요 남편도 어제는 힘들다 하고요

사랑맘ㅣ림본
2025.03.13 08:12 | 조회 785

아침에 일어나니 창밖으로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미세 먼지가 많네요 요즘 꿈만 꾸면 안 좋은 꿈을 꾸네요 담당 교수가 재발이 많이 되고 완치가 안 된다는 처음 부터 들어서 좌절 하고 어떻게 항암을 하고 감사 하게도 관해가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허리가 많이 아파서 매일 누워 있었어요 의욕도 없고요 남편이 어제는 출근하면 다리고 아프고 발톱이 아파서 힘들다고 내가 밥줄때만 빼고 누워 있으니 너무 힘들다고 아들도 대학졸업하고 몇년동안 알바 간간이 하고 돈만 쓰고 놀고 있어요 남편이 회사에서 혼자 있으면 울기도 한다고 하드라고요 관해 받았으면 일상 생활 하라고 하는되 한동안 요리 하다 요즘은 힘드네요 어제는 아들이 안 태어 나고 저도 이젠 없었으면 했어요 말할때가 없어서 하소연 하네요^^ 병생기 전에는 엄청 밝고 다들 부럽다고 했어요 농구 축구 선수들면 너무 힘든 모습에 또 용기를 내보지 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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