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명랑한 유언 (구민정, 오효정)

까만코l대보
2025.03.09 07:41 | 조회 468

환자와 보호자가 [삶의 정답을 알지못한 채 죽음의 근사치를 걷는다]는 천선란 작가의 추천사처럼 특히 보호자가 공감할 책인 듯 합니다. 아름다운 동행도 두개의 챕터이상에 나와요.

저처럼 작가도 아름다운 동행에서 정보를 얻고 위로받고 있었나봐요. 새벽에 책을 덮으며 동행님들께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아름다운 동행은 7년 전 그날부터 지금까지 큰 힘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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