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네요

보고싶어l대보
2025.03.08 08:50 | 조회 1.4k

엄마 주치의로부터 여명 5-6개월이라는 소리를 듣고나서는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 앞에 있는 엄마가 사라진다는게 믿기지가 않고..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가 싶네요.. 표적항암제가 잘 듣지 않을거라는 말에 두번 무너졌네요. 세상이 저를 두고 장난을 너무 심하게 치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