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회사 사람들 다 왔다가고 ..
동생이랑 아버지 옆방에서 주무시고 있네요
장례식장 빈소를 혼자 지키는중입니다
믿기지가 않네요 ...........한참을 울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 보내드렸는지 .....
우리 엄마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임종은 꼭 지키고 싶었는데 ...
회사에서 호스피스 가는중에 떠나버리셨어요 .......
어제 인사가 마지막 인사가 될 줄 알았으면
옆에서 손 좀 더 잡아주고
더 사랑한다고 해주고 더 안아줄껄 그랬어요
앞으로 영영 못 볼 꺼라 생각하니 ... 너무 괴롭네요....
괴로운 시간이라 생각했던 호스피스에서 섬망이 심해서 저한테 욕하고 배게 던질때 조차 그립습니다 ....
이제 내 나이 30 초반인데 ... 우리 엄마 이제 환갑인데 ....
여행도 같이가고 효도하고 싶었는데 ........
한순간에 떠나버렸어요 .....
엄마 휴대폰을 보는데 계좌 이름이 " 건강하게 해주세요"네요 ....
너무 보고싶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