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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가 22년도 1월 직장암 3기로 선수술 항암받고
간으로 2번 전의되었는데요
2번째 간전이 때 폐에 6mm 작은게 보였는데 너무 작고
항암하는 동안 커지거나 없어지지 않아서 계속 추적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9mm로 커져서 어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담당 항암 선생님이 정년퇴직을 해서
엄마 수술로 폐선생님에게 넘겨진 후 배정이 안되다가
3월에 새로 온 항암 선생님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근데 확인해보니 임상 조교수 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이제 막 교수가 된 분인 것 같아요
별로 경험이나 연륜이 없을 것 같아서
바꾸려면 지금이 타이밍인 것 같은데
항암 교수님 바꾸는게 좋을까요??
내일퇴원이라 바꾼다면 내일까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
만약 선생님을 바꾼다면 추천해 주실 선생님 계실까요??
삼성서울병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