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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폐육종암 말기입니다.
폐에 물이 차서 흉수배액관을 삽입했고
현재 한달 조금 넘게 차고 있으신데요.
배액관 있는 자리가 불로 지지듯이 아프다고 하시고,
진통제를 드셔도 통증이 안가셔서요..
흉수는 하루에 많게는 150? 보통은 100아래로 나오는데요.
흉수배액관 다들 얼마나 하시다 제거하셨나요??
그리고 보통 얼마정도 나오실 때 제거하셨는지요..? ㅠㅠ
어머니 항암약제가 들지 않아서, 현재 항암은 중단한 상황이라 흉수가 마를지 모르겠지만, 너무 고통스러워 하셔서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