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03.05 12:53 | 조회 208

요즘 비 온다는 핑계로 퐁당퐁당중입니다

우산 쓰고 다니기도 싫고 흙탕물 튀기기는

더 싫은지라

덕분에 쉬어가는거라 생각하며

이런거 보면 꾸준한 거완 조금 거리가 있긴 해요

어제 아침부터 꾸준히 내리던 눈

전혀 아니었던듯 표시조차 없네요

제멋대로이던 기온은 이제 봄으로 점차 가고

있는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마라톤 하시는 번개님

클라이밍을 비롯한 +운동의 안지지마님

등산러인 똘이아빠님 처럼은 절대 안되지만

우리는 걷기는 할수 있으니까

할수 있는 만큼만 해봐요

욕심내지말고 나 힘들지 않는선에서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