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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토욜에 1년만에 pet ct 예약도 있고
치아깨심이슈로 지난주에 항암하러 갔다가
여쭸더니 잘됐다며..
치아치료도 하시고 pet찍으니 흔들리지않게 나오려면
항암 한번쉬는게 좋겠다며 타이밍좋다며..
분서대 치과에 협진내려주시더라고요.
분서대 치과 내려가서
(처음엔 직접 예약잡으라 하셔서
직접갔어요.)
예약창구도착 하는순간
으억~~~하는 남자환자소리가 크게들려서
공포심 최고였거든요
네네 전 최고겁쟁이맞아요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혈종과 올라가서
(교수님? 통해 일단 치과 상담 예약잡음)동네?치과도 가보겠다 하고 소견서 부탁드렸고
회송서 받아서 동네치과 예약한상태인데요.
미리 검색도 했고..
뭐.. 항암중인 환자는 동네치과에서 치료 잘 안해준다는
말을요 ㅎㅎㅎㅎ
대학병원서 치료들 마니 하시나요?
저 억 소리가 왜케 무섭던지
마취마저 엄청 냉랭하게 하실것같고ㅠㅠ
쌤들도 딱딱하실것 같고
아프다칭얼댈수도 없을것 같은.?
물론 동네치과라고 안무서운건 아닙니다만ㅋㅋㅋㅋ
대학병원서 치료받는게 더안전한가요?
상담이 내일이고..
다음 항암까지 2주남았는데
치과안간지 오래고 워낙 치아상태도 안좋아서
깨진것만 치료할지 모르겠지만 2주안에 치료가 될까 싶기도하고요ㅠㅠ 대학병원 치과는 분위기가 어떤가
싶어서요...
하찮은 질문에 따수운 댓글 기다립니다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