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하고 집에 와서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3.05 02:24 | 조회 616

드라마를 주구장창 봤었어요.

평상시는 tv근체에 가지도 않았던 저는 그저 토하고 드라마보고 울다가 토하고 웃다가 토하고.

그 때이 후 지금은 네플릭스,디즈니,티빙.

오늘은 그린북 4번째로 마무리.

조명가게 그 골목길은 항암하고 온 날의 그 골목길 같기도.

항암주사 맞고나서 엄청 인간이 달라진거 같습니다.마음의 깊이가 달라졌달가.

투병과 간병이 그저 고통의 시간만이 아니었다싶어요.삶과 죽음을 그리도 성찰할 수 있었을까요.

#추운3월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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