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리운 나의 엄마

공감I담보
2025.03.04 10:20 | 조회 480

2월20일 목요일 ..담관암3기로 발견해서 일년하고도 하루 사시다 이제 제곁을 떠나셨어요마지막 가시는날까지도 못난 딸을위해 저녁10시08분에 머나먼 소풍을가셨어요..무남독녀로 단둘이 친구처럼 살다 가신 내 엄마 공허하고 허무하고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파옵니다 이세상 나 홀로 어찌 살라고 ..아직도 내곁에 있으신것 같은데.. 여긴 언제나 따스한분들이 있으시기에 도움의 글들 보고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글한번 남기지못한점 죄송합니다 그동안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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