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밀 통밀국수로 한 짜장:짬뽕

언제나 봄이기를l위보
2025.03.03 19:39 | 조회 699

오늘 저녁 메뉴는

우리밀 통밀국수로 한

야채짬뽕입니다.

저번에 했던

우리밀 통밀국수로 한

야채짜장입니다.

넘의 살 한 점도 안넣고 만든

채식 짬뽕과 짜장이지만

맛있다고 하네요.

위전절제술한지도

어언 2년이 되어가는

위도 없는 양반이

면류를 좋아하니

메뉴가 면이라면

그릇을 깨끗이 비웁니다.

자기 입에만 맞으면

저렇게 싹 다 먹는데

왜 살은 안 찌는지

요리만 하고는

한입도 안먹은 저는

부러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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