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해석을 요청하시는 분은 반드시 상기 내용과 아래 링크의 내용을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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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서 정신없이 막 써봅니다.
40대 후반, 현재 병원(지방 3차대학병원)에서 자궁내막암으로 조직검사 했고, 서울에서 수술할 병원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초진하고 mri랑 ct 찍는것은 또 시간이 걸린다기에 가능하면 지방에서 찍어 가서 시간을 좀 벌어보려고 하고요.
문제는 교수님께 서울쪽병원으로 간다고 소견서를 달라고 하기가 좀 꺼려집니다. 여쭤보지는 않았지만 그러면 이 병원에서는 진료를 못 볼수도 있다는 말도 있어서요. 혹시나 지방이라 항암 등으로 다시 다녀야 할 수도 있잖아요.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서울대, 삼성, 아산 등 여러 병원 초진 예약하셨던데요,
암인 경우만 받는 교수님들이 있잖아요. 그럴때는 암이 의심된다는 언급이 들어간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하던데요,
1. 동네 산부인과에 현병원(3차병원) 조직검사 결과지 들고 가서, 암 관련 넣은 소견서 써달라고 하면 해주실까요?
4개 병원에 가려면 한 4장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많이 발급해주시는거겠죠.
2. 조직슬라이드는 현병원(3차 병원)에 가서 5~6 개 이렇게 많이 달라고 해도 주는건가요? 슬라이드도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것 같던데, 혹시 상급병원 초진날이랑 시간이 안 맞으면 조직검사 결과지만 가져가고, 슬라이드는 나중에 내도 교수님이 진단하는데는 문제 없을까요, 아님 초진의 의미가 없어지는건가요.
알아볼것은 많은데 아직 정리가 안 되서요. 말이 안 돼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