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2.28 22:35 | 조회 661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다시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해주시고

다시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귀한 딸로 사용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덕일사랑 님 ]

아빠가 이식방에 들어갔어요 전처치항암중인데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폐렴양상이 보여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오늘이 조혈모세포 이식날입니다. 아빠도 공여해주는 동생도 무탈하게 잘 되길 기도합니다. 잘 견뎌내시고 새로운 조혈모세포가 생착이 잘 되고 큰 문제없이 잘 회복하여 일상으로 돌아올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쭈야l위본 님 통증이 좀 줄어들수있도록 기도합니다

[ 내일 맑음 님 ]

위암4기 아버지 1년 잘버티셨는데 위에 암이 반이나 된다고해요 ㅠㅠ

항암약 바뀌는데 제발 약발 잘받게 해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제가 너무 불효해서 잘해드릴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 생명과희망 님 ]

주여...

고통속에 신음하는 우리 아픈 환우들의 기도에 꼭 응답해주시옵소서~

[ 유우우 님 ]

엄마 몸속에 있는 암세포 싹 사라지게 해주세요

[ 소리로요 님 ]

폐암4기 기쁨맘으로

열심히 살아 이겨가면서 두피전이로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잘 긍정적으로 밝게

이겨내리라 믿고

다른 모든 아프신분들 보호자님들

맘편하게 잘 이겨 내시길요

그져 글자도 딱 한자인

그친구는 별거아니니

더큰 우리가 환하게 웃으며

행복하면 되리라봅니다

[ 결국엔완치 님 ]

엄마의 항암약이 잘 듣기를.. 제발 내성 안생기고 모든 암세포가 없어질때까지 힘이 되어주세요. 저희는 나약하지만 주님께서는 할 수 있으심을 믿습니다.

[ 샤방미미 님 ]

샤방미미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곧 외래진료에서 듣게 될 ct결과에 긍정적인 소견을 듣고 지속적으로 일상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 지인 암환우 친구들의 항암 부작용이 없도록 하여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영원히사랑해 님 ]

남은 우리 가족들이, 당연히 강아지들 두마리 포함하여, 가까운 친척들까지 포함하여,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오랫동안 화목하고 웃음 넘치도록 잘지내고 잘 살게 해주세요.

[ 간절함으로 님 ]

사랑하는 아빠위해기도합니다

위암판정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믿음생활도 하지않는 아빠이기에 더욱더욱 간절히 기도원합니다

치유의 하나님을 통하여 주님의 역사와 기적을 체험하게하시고 주님 믿고 변화되는 삶 살아갈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빠가 앞으로 힘든 투병생활이 되지않도록,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두려움 이겨내고 주님 믿고 의지할수있도록, 그리고 아빠를 위해 기도로 무릎꿇는 가족들에게 더 열심히 기도할수있는 힘과 믿음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안토니아 님 ]

불안과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 모든 환우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소중한 하루하루를 평범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초코몽실이 님 ]

가여운 우리신랑 치료약이 잘 듣고 이기고자하는 의지가 생길수있게 도와주세요. 늦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 곁으로 돌아갈수 있게만 되길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기도하는 모든 이들, 한명도 놓치지 않고 듣고 계실것을 믿습니다. 우리들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도 빠지지 않고 듣고 계실것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족한줄을 알지만 그래도 주께서 원하셔서 육신의 어려움으로 부터 저희들을 피신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기도들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간구들이 공중으로 흩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세우신 동행에 주께서 지명하신 저희가 고난속에서 주의 강함을 찬양합니다. 특히 4기 환우들의 어려움에 주께서 관여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권능으로 제발 이들을 다시 세워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나겸 님 ]

주님 ~남편을 처음 지으신 모습대로 고쳐주시옵고 입술로 주님이 하신 일을 증거케 하소서. 집안의 대제사장으로 우뚝 서게 하시고 혼자 걷게 마옵소서.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자기야 사랑해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얼굴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장마비로 입원한지 40일이 지나 내일 4박5일동안 전원을 합니다 그 기간 동안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재입원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복수가 다시 생기지 않음에 감사드리며 복막에 암이 작아져 식이가 가능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편이 6년간 일군 사업체를 정리하는 과정 하나 하나 하나님 뜻에 맞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같은 병실에 계신 어르신 호전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염려와 염원을

긍휼히 여기시어

한분한분 소홀하지않게

들어주실껄 믿습니다.

눈물로 드리는기도를

주님께서 치유와 회복으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고난과 시련에 맞서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

주님이 인도하시는

치유의 길을 동행하길

간구 드립니다.

치병하시는 동행분들의

비통함과고단함을 안아주시고

간병하시는 보호자분들의

위대함에 주님께서 치유로

응답주시기만을 간구 드립니다.

저희를 살펴주시는

예배자님들을

축복해주시고

일상을주님말씅안에

살게 해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통증과 근심과불안으로

힘든시간에 계시는 분들께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

회복하고 치유될수있는

주님의 가호와 자비를

동행에 채워주십시요.

주님..

긴 세월을 주님말씀안에서

살지못하였나이다.

저의 죄만 탓하시고

늘 초심으로 주님께

저희를 의탁 드리는

가련한 기도를 받아주십시요.

덧없는 번뇌도 걷어주시고

아직도 휘몰아치는 감정에

휩쓸리는 나약함을 안아주시고

저의죄를 사하여 주실껄

믿습니다.

혹독한 겨울을 보냈으니

올봄이 잔인하고 비통하지않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에수그리스도이름으로

저의 비루한 기도문을 올립니다.

아멘..

[ 무찌마 님 ]

인애하신 구세주여 하느님 곁으로 떠나가신 저의 장모님을 편안하신 곳에 무사히 인도하여 주십시요

[ 힘내요빠샤 님 ]

동행의 가족인 2층아기님이 부디 식사를 조금이라도 하실수 있는 희망이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이번한주간도 무사히 하나님 품안에서 잘 보냈습니다,,

수술하고 한달 좀 넘게 동생이 입원중에 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고 밥도 잘먹고 잘자고 있습니다,,

이대로 컨디션잘유지해서 항암도 잘받을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항호르몬치료랑 같이 한다고하니

부디 잘 약들이 맞아서 동생의 염증들과 아픈 부분들이

싹 낫게 하여주시옵소서..

저희 가족들에게도 힘을주시고

불안한마음 주님께서 걷어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길 원하고 원합니다.

이기적인 마음 사라지게 하옵시고

주님이 예비하신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동생을 가엾게 여겨주시고 주님의 손 놓지않고

기도로써 살아가는 동생 되게하여주시옵소서

하루를 살아가면서 감사하는마음으로 살게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살아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감사와축복 님 ]

살아계신 주님.

온가족이 감기로 인해 잠시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저의 외래와 항암 등 병원일정은 한주 밀렸지만, 쉬어가게 해주셔서 입안화상이나 손발부작용등이 회복되는 시간 허락해주신줄로 믿습니다. 저를 간호하다 하나둘 감기로 누워있는 가족들에게 쉼을 주신만큼 저희모두 하루빨리 믿음으로 회복되게 도와주세요.

치유의 하나님. 제 온몸 세포하나하나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성령 하나님.

암수치가 매달 두배이상 뛰고 있음에 걱정과 염려가 저의 하루를 삼키지않게 주님의 사랑 잊지않으려 주님 옷자락만 붙들고 기도합니다. 다음주 속히 감기가 나아 진료갈수 있게 해주시고, 교수와 만나 나누게될 유전자검사 결과 면역치료나 임상이나 어떤 좋은 방향으로든 제게 맞는 타이밍에 제게 맞는 약으로 기뻐 감사하며 담대히 치료해 나가길 한번더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번이나 큰수술끝에 다시 살려쥬심을 기억합니다. 이 과정가운데 주님 역사하심을 사는동안 증거하는 삶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저처럼 오랜 병에도 천국소망하며 주님께 찬양할수 있는 축복을 동행에 길잃은 수많은 어린양들에게도 부어주소서. 죽음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복음없는 삶이 두려움을 깨닫게 하소서.

퇴원하지 못해 슬픈 환우들과 보호자님들 더이상 약이없어 두려운 그들을 찾아가 위로하여 주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모아 눈물로 간구하오니 이 중보기도하는 한명한명 동행님들 곁에 부디 함께하여 주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탄성코트 님 ]

불가능을 가능케 하여 주신 주님.

저희 남편이 두번째 독감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제발 기운과 힘을 주옵소서.

제발 먹게하여 주시고 자게하여

주시옵소서.

살이 많이 빠져서 체력이 고갈

되었습니다. 제발 저희 남편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몸 속의 모든

좋은 면역체계를 살아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초코코 님 ]

엄마가 2년전 담낭암절제 수술후 현재 복막으로 전이가 되어 항암을 앞두고 있어요

체력이 너무 쇄약하셔서 감당하실수 있으실지 너무 너무 걱정이 됩니다 매순간 기도 하는 우리 가족을 기억해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우신 성령의 힘을 믿습니다. 엄마를 지켜주세요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주님

힘에 부칩니다. 힘들어서 멈추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 가득입니다.

제가 어찌 할까요?

응답을 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