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간을 착각해서

아기웃음ㅣ위보
2025.02.28 13:26 | 조회 263

2.30분 상영을 11.30분으로 착각 아침도 굶고 땀 뻘뻘 흘리며 극장왔어요 ㅜㅜ

포카티켓ㅡ요것도 새로 알게 되었어요. 이런걸 첨으로 해보고 신기해하는 제 자신이 나이들음을 느낍니다 ㅡ으로 뽑으려는 순간...14시30분이란 글자가

보이더군요.

어쩔 수 없이 아침먹고 커피 마시고 쇼핑하며 두 시간 보내니 만보가 되네요 ㅋㅋ

오늘 목표 걸음 끝났습니다

근데 체리 영향일까요 화장실을 자주가네요

많이 먹으면 화장실 문제가 있다더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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