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작년 8월에 케모 심고 여태 항암하면서 잘 썼는데
조혈모세포 이식한다고 히크만을 또 심어야 한다네요.
(이식은 꼭 히크만으로만 가능한 건가요?ㅜㅜ)
그럼 이제 이식 끝나고도
계속 둘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데
관리도 그렇고 너무 불편할 거 같아 걱정이에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떠셨는지,
히크만도 케모포트처럼 심고 나서 오래 아픈지 등등
어떤 얘기라도 나눠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모든 분들의 완치를 빌어요.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