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답답한마음에 문의드립니다.
제목 그대로..혹시 환우님들중에서도 이렇게 쉬지않고 휴약기없이 항암을계속받으시는분들이있는지요..
항암약은(파덱솔주,네오플라틴주)입니다.저희어머니는69세 난소암4기C로 복막.방광.대장등퍼져있던암세포들은긁어내셨다하고.
배가 8개월된산모배처럼 오전에갑자기부풀어서 복수도차고숨을못쉴정도 응급이어서 갑자기알게된케이스로..응급수술후 정확히 3주후부터 지금14차 항암중이십니다.병원은 지방대학병원(충남대)이고요.
한번한번이 너무나지치고힘들어하시는데...
3주마다항암을쉬지않고하셔서14차까지 하신상태입니다.
저는궁금한게 원래 이렇게 쉬지않고 항암을하는게맞는건지..다른분들도 그리하신케이스가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문의글올립니다.
손발마비가너무심해지셔서.병뚜껑도하나못따시는데...
운동은그림에떡일뿐이고...
항암으로지쳐서 기억도깜빡깜빡심해지신듯한고그런데...메이져급 다른대학병원을갔었더라도 이렇게하는거고 이렇게했을런지...혼자 답답한마음에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