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알 수 없는 꽃

아기웃음ㅣ위보
2025.02.24 22:56 | 조회 289

운동겸 시장갔다가 꽃 좋아하시는 엄마 위해서

꽃 사왔어요. 봄이 다가오니 꽃 화분들이 보이네요

작고 귀여워서 샀는데 꽃 이름을 모르겠네요

먹는 식물이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향기가 아주 연하게 좋은데

화분 받침이 없어서 엄마가 아끼는 커피잔 받침으로

ㅎㅎ

식탁에 두었는데 나름 기분전환이 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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