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 엄마 어디가셨나..

엄마할수있어i담보
2025.02.24 22:34 | 조회 817

친정집 문을 열고 엄~~~마하고 불렀는데 대답이 없다. 두달전에 나랑 김장하고 막걸리 마셨는데..

병원에 계신가..목욕탕 가셨나..어디가셨나..날 놔두고 어디가셨나..전화도 안받고..엄마 엄마 엄마..우리 김여사 보고싶은 우리 엄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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