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2.21 22:40 | 조회 63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 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다시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해주시고

다시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귀한 딸로 사용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치킨너겟 님 ]

엄마 완치되고 건강하게 해주세요..ㅠ

[ 승리한다 님 ]

제 와이프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현재 유방암 3기 진단이며,

수술전, 선항암8차 중, ac1차 시작 했습니다.

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항암약이 잘 받아서 그런다고...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하나님,

항암부작용을 겪지않게 역사 하시고,

항암약의 효과가 극대화 시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하신 의술로,

암을 완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 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케 해 주십시요,

제와이프가 친정 식구들의 복의근원이 되게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삼아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암때문에가 아니라,

암덕분에, 라 고백할 수 있도록,

완전 관해 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더욱더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제 와이프 그리고, 저, 그리고 어린 우리 아이들 이 될수 있도록....

하나님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 역사 하심을 먼저 구하지 못한 저를 용서하시고,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역사 하실 줄 믿고,

기대 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고,

우리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항암전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보았는데,

첫날 초음파에서 심장판막이 조금 두꺼워 보인다 하여,

다른 각도에서 초음파를 보았는데..

그 결과는 정상으로 보인다 였으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조금 높아서 그런지...

심장내과 담당교수님이,

뭐든 정확한게 좋다며, 내시경으로 심장 촬영 한번 더 해보자 고 하시네요...

심장 판막에 아무 이상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만약 이상이 있더라도...검사했을 땐, 이상이 있었다. 로

더이상 이상이 없게 해 달라고..

항암기간에...그리고 추후 수술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기도 내용 하나만 더 추가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파워토마토 님 ]

방사선치료4차를 받습니다

주님 붙잡아 주세요

[ 시리가사랑해 님 ]

주님, 사랑하는 남편이

대장암 다발성 간전이로 항암치료중입니다.

17차부터 새로운 약으로 항암합니다.

주님 남편을 회복시켜주시고,

간에 다발성으로 퍼져있는 암세포를

부디 정상세포로 바꾸어주시옵소서.

남편과 제발 오래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저의 어리석고 나약함을

안아주시고 저의 죄만

보시고 저의 합심의 기도는

긍휼히 여기시길 간구 드리나이다.

동행분들의 염려와 염원이 담긴

기도를 제 작은 기도의힘을

같이 보태봅니다.

기도하시는 이들의 간절함을

들으시고 저역시 같이 기도 드리니

주님께서 꼭 동행에 임하옵소서..

주님께 저희를 인도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말씀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믿음으로

이길 힘을 주시는

주님 말씀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서로의 기도를 서로의 염원을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비통해하고 간절한 동행의 믿는분들을

치유의 길로 인도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

치병하시는 서러움과 고단함도

간병하시는 애달픔과 그헌신을

주님이 가장 좋은 형태로 응답주시길

간구 드리나이다.

저희의 치병을 긍휼히

여기어주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 주시고

환난과 고난속에서

주님께 올 곧게 걷는 길을

잃은분들에게 주님의 선하신

인도를 간구 드립니다.

제게 도움주신 수많은 동행분들과

제 주변에 감사와 보은을 전할수있는

나날을 주시고 저역시 그누군가에게

도움도 될수있는 길을 열어주십시요.

저의 구차한 자기연민과 교만과

무례를 용서하시고

제게 오직 겅건함과 담대함을

내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등산오리 님 ]

주님 주님의 자녀로 받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에서 다시 암이 발견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주님을 만나 평안했던 마음이 다시 요종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약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제발 불쌍히 여기시어 한번만 돌아봐주세요

건강하게 다른 이 괴롭히지 않고 살다 갈 수 있도록 주께서 보살펴 주세요

다른이을 위한 기도울 올릴수 있게 동하주시고 주님을 통하여 다른이들에게 베풀수 있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소망하옵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힘내라아 님 ]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게 허락된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지켜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으며, 재발과 전이를 겪는 이 과정 속에서

저는 더욱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됨이라."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떨고있는 저를 붙들어 주소서.

고통 속에서 울며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 은혜로 인해 고통을 다시 잊고 세상에 가까워져 가는 간사한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또다시 이유 모를 뇌에 생겨난 병변을 마주하며 하나님을 찾는 연약한 저이지만,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으며 이 또한 이겨나갈수있는 힘을 주소서.

제 생명이 오직 주님의 손길에 달려 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제 투병이 하나님과의 동행이였음을 고백할수있는 강한 믿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님, 동행 가운데 만난 모든 이들의 상황을 살펴 주시고,

그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내려 주옵소서.

희망과 축하, 격려가 넘치는 동행이 되게 하시고,

우리 모두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하나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저희 대신하여 대속제물로 오시어 우리를 죄로부터 구하여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여.

오늘도 얼마나 많은 걱정과 염려 고민과 정죄 이기심이 있었는지 차마 믿는자로 당당히 나서기 부끄러운 이 불쌍한 영혼에 회개함으로 오늘도 자비를 구합니다.

나의 의로 계획히고 구하는 것을 막으시고 온전히 믿으라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아픔과 고통 또한 하나님께서 지으심이니 그럼에도 믿는 자들에게 주실 축복의 순간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긴 치료로 떨어지는 체력과 회복력을 다시 일으켜주시옵고 감당할 힘을 허락해 주옵소서. 잘 맞는 항암제가 온몸의 암세포를 사멸하여 모든 병마를 이길 힘을 간절히 구하옵니다. 도와주옵소서.

힘든 중에도 감사로 찬양으로 애써 기도하며 주께 간구하는 모든 이들의 영과 육의 병마를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고, 그들의 나음으로 인하여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힘내라아님과 열혈생활인님의 남아있는 치료를 통해 잔존암세포들 뿌리까지 불태워 영원히 없애주소서. 길어지는 입원으로 지치는 영혼들에 다시 생기를 불어주사 회복되어 퇴원케 하시옵고 또한 동행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분들의 삶과 가정에 복의 복을 더하여 주소서.

나의 하루를 선물주시고 이렇게 기도하고 중보할 시간꺼지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이번주도 한주 살아가면서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주님 벌써 동생이 수술하고 입원한. 기간이 어제부로 딱 한달이되었습니다.,

길면길고 짧으면 짧다고 할수있는 한달동안

동생은 6시간 동안 힘든 개복수술을받고

중환자실에 가고., 힘들었을텐데도 잘버텨주고

회복하는데 힘써왔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수술도 안될줄알았지만 주님,.제 마음 제 기도 들으신거죠,,

수술도 할수있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큰 이벤트없이

동생이 치료잘받을수있도록 몸의 컨디션도 조절해주시고.

저는 주님 덕분에 동생이 지금까지 잘 지내온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장 때문에 조금은 불편하고 밥도 먹지못하고있습니다. 장에 구멍이 하루빨리 메꿔질수있도록

하나님께서 구멍 어루만져주시고 잘 보듬어 주시옵소서

동생이 치료잘받고 치유될수있도록

만전을 기울여주시옵소서

기도로써 하나님께 다가가는 자녀 될수있도록 하나님 믿음으로 이끌어주시옵소서..

저희가족들에게도 은혜와 자비 베풀어주실줄믿습니다.

동생이 오늘밤도 하나님 품안에서 잠들길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주님

힘에 부칩니다. 힘들어서 멈추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 가득입니다.

제가 어찌 할까요?

응답을 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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