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아침에 거의 쓰러질뻔 했어요..

동그리에욤l골본
2025.02.21 00:16 | 조회 2.1k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핸폰 보다가

밥 먹으려고 앉고 5초? 앉아있으니깐

너무 어지럽고 눈앞이 컴컴 해져서 급하게 다시 누우웠어요 ㅜㅜ 무서워서 쪼금 울다

다시 앉아서 밥먹다 눕고 다시 먹고 눕고 하다 괜찮아 지긴했는데..

다 먹고 엄마랑 누워서 장난치는것도 어지러워서 힘들었네요....방금은 살짝 열도 나고

항암하고 이제 수치 올라올 시즌인데 오늘 몸이 너무 이상했어요

내일 외래 가니깐 오늘 푹 자고 꼭 말씀다려야 할듯욤...(오늘 저녁으로 차돌박이 먹을만큼 잘 먹고 있는데 이상해요..)

저는 이제 자요 모두 굿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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