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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1월에 응급실 가셔서 외래 시간이 조정되고 2월중 담당샘이 일이 있으셔서 다른 샘 대리진료 봤는데
약이 꼬여 진통제랑 철분제를 못 받아 일주일 후 인 오늘
다시갔어요. 역시 본 담당샘은 환자가 너무 밀려서 다시 대리 샘에게 이야기하고 약 받고...아버지께서 몸살이나서 드실 약 부탁드리니...응급실 오는게 좋지 않냐고 하시네요. 그래서 열은 정상이라고 하니...아버지 드시는 약 중 소염진통제가 열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거라 정상이라도 열이 나는걸수 있다고
상황도 있고 열도 있고 요즘 감염이 유행이니 위험성이 크다고
37도면 38도로 생각하고 기운없고 입 맛 없으면 바로 모시고 오라네요
임시였지만 저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그러보니 아버지께서 응급실을 가실 때 늘 고열은 아닌 이유였나봐요...그리고 평소도 35.5~36.4도 인데 그게 소염제로 인해 낮아진건가 봐요
혹 평소. 소염진통제 드시고 열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