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하루하루 지날수록 안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더욱 고통을 느끼셔서 마약성진통제 용량을 더 투여했어요…..
엄마가 언제까지 아파야하냐고 말씀하시는데….가슴이 찢어집니다..ㅠㅠ
제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고하니 또 그건 아니라고…ㅠㅠ
아픈와중에 또 자식은 아프면안된다고…휴……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참 미안하고 슬프네요…..
엄마가 제 곁에 더 계셔주면 좋겠는데….
이러다 곧 떠나실까봐 정말 두렵고 무섭습니다…
내일은 진통제 용량이 또 늘어나서 엄마는 더 깊은 잠에 빠지실거같은데요…
엄마랑 눈 마주치며 대화하는 순간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