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1월엔 pet ct 소견은 종양 크기 전체적으로 감소였는데
12월부터 식사도 못하고 살만 12kg 빠지네요
믿고싶지도않고 가까이 살지도 못해서 잘 찾아가지도못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해요. 왜이렇게 아픈건지
주변에선 보호자인 너가 울면 아빠 마음 찢어진다고 해서 눈물을 억지로 참으려고는 하는데 눈물을 참기가 힘드네요
다음주 ct결과 나오는 날인데 제발 아빠와 제가 버틸 수 있을만큼만의 고통만 주시길.. 너무 속상하고 우울한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