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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문손잡이 잡자마자 찌릿⚡️
계란먹으려고 입벌려 한입 씹자마자 턱관절통증..윽
그래도 약먹어야해서 먹자 아파도 먹자 조각조각내서
먹고 첫 젤로다 복용했어요.
손에서 백만볼트 전기 뿜어질꺼 같아 면장갑끼고 아침 아이들 등원,등교 준비 시켰네요ㅋㅋㅋㅋ
예상했던 글로 배운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감사하게도 컨디션은 나쁘지않아 두찌 등원시키고 한바퀴 걷고 왔습니다😆
밖에 나오니 역시 다리랑 피부에 유리가루로 문지르는듯한 애매한 통증?불편한느낌? 눈꺼풀이 부풀어오르고아주잠깐 시야가 흐려져 놀랐어요.
아~이런 느낌들이구나..
피할수 없으니 즐기는건 어렵겠고, 걍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달래보자..
뽀드득뽀드득 눈밟으며 여유있게 경치감상도 하고,
(고요하고 아름답다.)
경치에 집중되서 그런지 부작용들도 살짝 괜찮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 하루도 즐겁고 감사한맴으로 시작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