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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판정후 5년 되기직전 재발후
아산에서 임상항암 2주에 한번씩 1년을하시고
더이상 안될것 같아(1년동안 거의 식사를못하시고 너무 힘들어하셔서 ) 중단하고 충북대병원으로 전원하여 3년반
이제 몇번했는지 셀수도 없네요 1주에한번 2주에한번 항암제는 4번이나 바꾸고 마직막 항암제로 바꾸시고 이젠 이약마저 내성이 생겼네요
아빠가 이제 병원 그만 가자하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만가야하는건지 아님 설득해서 모시고 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아빠의 상태는 식사를거의 못하시고 계세요
드시는건거의 토하시다가 가끔 조금씩드시고
호스피스를 알아봐야하는지 이제 저도 맘에 준비를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