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림프종과 골수종 증상이 함께 보이는 혈액암이 와서 항암치료하고 6개월 후에 대상포진이 왔어요.
동네 병원 피부과에 가서 항바이러스제 일주일 처방 받고 먹고 있는데요.
발진생기고 수포 약간 올라왔을 때 가긴 했는데 그렇게 빨리 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늦게 온것도 아니라고 의사샘이 말씀하셨어요.
2일째 약먹는 날에는 약간 미열도 있어서 타이레놀 먹어서 진정시키긴 했는데
1주일만에 나을 것 같지는 않아서 또 병원을 가야 하는데..
피부과에 한번 더 가야 하는지? 아니면
아니면 집에서 좀 가까운 대학병원 감염내과에 가야 하는지 판단이 잘 안서요. 좀 알려주셔요.
참고로 저희는 정기 검진을 평촌 성심병원을 다니는데...
사는 곳과 좀 거리가 있어서 가까운 병원을 가려고 합니다.
수포와 발진이 왼쪽 가슴과 겨드랑이, 등쪽에 왔는데..
약을 먹어서 그런지 수포가 노란색으로 변해가고 있긴 해요.. 낫고 있는 상황인지...
발진은 처음에는 핑크색이었다가 빨간색으로 좀 짙어진긴 했구요.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은 팜씨엠정 처방해 주셨어요. 진통제는 기존의 리리카정과 울트라셋 정을 먹고 있다고 하니 따로 처방해주시진 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