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환자라 고통스럽고 힘든거 이해해요..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이렇게 마음 아픈데 본인은 더 하겠죠.이제 항암 1차 끝내고 내일모레 2차하러가요..6차까지 해야하고 방사선도 해야하는데..사람사는게 아니에요ㅠㅠ
원래 남편이 다정한 편은 아닌데 사람이 변해도 너무 변했어요..별거아닌 말과 행동에 화를 내고 마음이 배배꼬여서 아픈사람이니까 내가 참자하고 먼저 다가가도 자기 위해서 억지로 모 하지 말라는 말에 울컥해서 방으로 왔네요..20년을 헛 살았나 싶고 다 놓고 싶어요ㅠㅠ
살면서 거의 제가 다 먹여살렸어요..세번 사업 실패한거 보듬어주고 진짜 병까지 얻어 불쌍해서 더 잘 해줬는데 너무 너무 힘들고 지쳐요..어쩌면 좋을까요?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여기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