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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2차 항암하신지 6일째에요.
어제 새벽부터 또 고열이 나기 시작해서
아침에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새벽에는 어지럽고 울렁거리셔서 거실로
나가시는 중에 쓰러지셨다고해요.
다행히 동생이 안자고 있었고, 다치신 곳은 없어요.
응급실에서 진행한
피검사 수치를 보니까 호중구 수치가 0에
가까운데 다른 분들 글을 보면
500이하면 무균실로 들어가는 것 같던데요.
엄마는 병원에서 항생제 5일치, 해열제 2일치를
주시고 퇴원 권유 하셨다고해요.
이게 맞는건지.. 무균실을 직접 여쭤봐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아래 사진입니다. 수치 x 1000으로 알고 있는데
계산한 것이 맞는지도 궁금하네요ㅠ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