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산책로의 눈은 누가 다 치웠을까

허브향기l유본
2025.02.08 14:58 | 조회 580

어제 춥다고 집콕했다가 밤에 잠이 쉽게 안들어 애먹었다. 오늘은 작정하고 꼭꼭 싸매고 산책 나섰는데 산책로 눈이 깨끗하게 치워져 있어 놀랐다. (고맙습니다. 꾸우벅. )긴긴 비탈길 산책로 비질하고 염화칼슘 뿌리고 애쓴 그손길 생각하며 감사했다. (오늘 친구가 되어준 새의 이름은 검색해보니 '어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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