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호스피스병동을 알아보는날이 생각보다 빨리왔습니다.
어제 의사선생님한테 여명 1~3개월 통보받았습니다.
엄마가 현재 뼈전이까지되어 어제부터 허리,다리쪽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네요.
지금이라도 호스피스 대기를 걸어야될것같은데,
현재입원중인 병원에서 추천서 같은게 필요한가요?
그리고 환자본인은 아직 시한부 얘기를 못들은상태인데,
호스피스 입원을 어떻게 설득해야하나요? 모든환자가 그렇지만 죽으러 가는데인걸 알고 계셔서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