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모두 다 술술 풀리고 건강도 되찾을 수 있는 기적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간의 소식도 전하고
여러 스토리들 할 얘기도 많지만
일단 차치하고....
작년부터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로 동행을 아예 보지 않고
지내왔기에 몰랐는데
오늘
규리아빠가 소천 하셨다는 얘기를
저는 오늘 들었습니다.
너무 놀랬고
너무 불쌍하고 안스럽고....
그 소식에 울기도 했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견딜수가 없어서
혹시나 규리라도 받을까 싶어서 전화를 해 보았더니
전화연결이 아예 안되더군요.
무척 맘이 아프네요.
규리야. 혹시 이 글을 보게된다면 댓글이라도 주려무나.
나 이상한사람 아니고
작년에 너네집에 오렌지를 누가 보내줘서 먹은 기억이 있을꺼야. 그 오렌지를 보내준 아줌마란다.
쿠팡으로 주문해서 보내준 영수증으로 확인시켜줄수있어.
이상햐사람 같은거 절대 아니란걸 얘기할려고
이 말까지 한단다. 아빠 떠나시고 없는 빈자리에
너의 정신적인 이모라도 되어주고싶다. 나도 암환우 뒷바라지에 지쳐가는 입장이라서 내코도 석자이기에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준다거나 할 입장은 아니지만
진정 정신적인 이모라도 되어주고 싶구나.
혹시라도 횐님들 중
규리와 연락이 되시는 누군가가 계시다면 댓글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