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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직장암 간전이 수술하시고 항암12회 하셨는데 3개월 추적검사때 간재발 복막전이가 되셨습니다. 항암 12회하고 CT찍어보니 종양은 그대로십니다. 항암 힘들어 하셔서 3주마다 받으시는데
얼마전 독감걸려서 한달만에 항암하셨습니다.
최근 며칠전부터 왼쪽옆구리가 너무아퍼서 식은땀을 많이 흘리고 너무힘들어 하십니다
지금껏 통증이 없었는데 종양이 커져 암통증이 온건가요. 어머니께서 저번항암때 염증 수치가 많이 높았는데 그것 때문인지..
몇달전까지만해도 매일 운동하시고 식사도 하시다가 지금은 하루종일 누워계시고 식사대신 영양주사만 맞고 있네요
올해 돌아가실까봐 겁이납니다.
식사를 하시거나 무슨 보조제등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