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퇴출 소송법

무찌마l직본
2025.02.04 17:01 | 조회 735

내 몸속 장기에 자리잡은 암 퇴출 소송 이야깁니다

아만자의 몸속에 언젠가 부터 불법으로 점유한 암에게 합법적으로 대응하는 몸속 불법점유 명도 소송을 이야기합니다ㆍ

오늘 춥고 눈도 내리고 심심해서 만든 이야기 이니

너무 오해 하시거나 슬퍼 하시기 없기입니다

다 아는 이야기 입니다

평화로운 몸속에 어느날 부터 불법으로 들어와 장기 혹은 혈액이나 뼈에 기생하여 암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한 피고 암 ᆢ 그로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아만자

지금 피해를 겪고 계신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

고통을 없애보려 이 글을 씁니다

남의것을 훔치듯 남의 몸에 무단 침입하여

장기를 불법 점유한 암은 환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심지어 가족 까지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그놈을 잡아야 합니다

암에 걸리기전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걸린후에 자신의 피해를 묵인하고 자책하며 아무런 대응이 없다면 묵시적으로 암과의 동행을 동의한 것 이므로 점점 악화를 초래하여 치료가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암은 감기나 모기 물린것 처럼 때가 되면 자연히 치유가 되거나 종양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생각만큼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요행이나 기적을 바라고 어떠한 행위 ᆢ

즉ㆍ샤머니즘ㆍ자연치유 ㆍ사이비종교 ㆍ돌파리 한방영역으로는 글쌔요

개인의 선택권 이므로 제가 관여 할바 아닙니다

절때 우매한 길로 빠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게 된다면 노벨 의학상

암은 적법한 절차와 유능한 의사를 만나 단계별로

처리해야 그 소송에서 이길수 있습니다

선택은 자유 입니다만ᆢ

엉뚱한 선택으로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만듭니다

그들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만자와 가족에게

그럴싸한 미끼를 던집니다

선택은 본인들 몫 입니다

돌파리 의사도 쳐내야 합니다

우선 아만자는 불법점유한 위치와 넓이를 파악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증명할수 있는 조력자를 만나야 합니다

깊은골 높은산에 숨어 있어도 다 찿아내야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는 법적인 절차를 밟습니다

바로 천국의 혜택을 받습니다

아만자는 특별히 부여된 코드번호로 힘든시기에

5 년동안 경제적 혜택을 보는 개꿀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어진 5 년이라는 시간안에 모두들 완치라는

판결을 받으셔야합니다

산정특례라는 지원군을 안고 암과의 전쟁에서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합니다

암이란 놈은 때론 집요하고 때론 교활하고

때론 침묵 하기에 늘 경계해야 합니다

작전도 잘 짜야 하고 ᆢ

훈련평가도 잘 받아야 합니다

암이란놈은 우리가 다 이긴 전쟁이다 할때

자기자리를 이동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이걸 전이 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능한 검객과 장비빨 좋은 부대가 필요합니다

아무병원가서 대충 치료를 기대하고

항암도 안 하고 이상한 짓하고

딴곳 치료나 하고 ᆢ

시간이 가면 해결된다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너무 열악한곳은 피하시고ᆢ

내 처지에 맞는 좋은곳에 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섬세하고 예민한 손놀림을 가진자가

나의 암퇴치를 시전하고ᆢ

보다 안전한 전쟁을 합니다

빛나는 첨단 장비빨로 암의 도주로와 예상 이동경로를 차단합니다

주기적으로 예상경로를 경계하고

막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전쟁 이소송에서 승리할 것 입니다

아만자의 모든 노력과 사용한 기계화무기와

정신무장이 있고 그다음에 조력자의 힘입니다ㆍ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입니다

암에게 퇴거소송 이기는 길입니다ㆍ

추운날 저의 개 구라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라

적어봅니다

묻지마 김승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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