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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대장암 4기 판정받았고, 간쪽에도 전이가 된 상태라
3개월전에 대장과 간 오른쪽을 절제수술하셨습니다.
수술후 첫외래에서는 눈에 보이는 암은 없다고 남은 항암 열심히 잘 받자라고 긍정적으로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항암하기위해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절제하고 남은 간쪽 밑에 여러군데
암덩어리가 보인다고 합니다..
선생님 말로는 다시 재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제가 아무런 지식이없어서.....잘라내고 반정도 남은 간을 또 잘라내도 되는걸까요?
계속 재발이 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차마 경황이없어서 물어보지 못하여 걱정되는 마음으로 여기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