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벗었다 입었다

아기웃음ㅣ위보
2025.02.01 22:09 | 조회 730

걷기 운동 할 때 티. 털달린 운동복. 긴패딩 요렇게 입고

나가는데 요즘 갱년기로 조금만 움직이면 열나고 등에 땀이 쭉 나네요

만보 걸으면서 패딩을 입었다 벗었다...사람들이 왜 저러나 생각했을지도

겨울이라 그나마 괜찮은데 봄부터 등에 땀을 우짤지.

아버지 홍합 미역국 끓여드린다고 미역을 가위로

자르다가 ㅡ 아버지가 아주 쫑쫑 썰어야 드셔서ㅡ

미역 조각이 눈에 튀여 들어갔지만 다행히 겨우 빼긴했는데 하루종일

눈이 불편하네요.식염수를 들이부어 세척도 했는데.

안경을 쓰는데도 안경과 눈 사이 공간으로 튀어들어가다니 ㅡㅡ

담주는 내내 춥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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