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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현재 젤로다로 항암중이십니다. 원래는 아침 저녁으로 500 3알, 150 2알 이렇게 복용하시고 2주 투약, 1주 휴약인데 이렇게 2사이클을 돈 이후 부작용과 독감이 겹쳐 3주간 휴약을 했습니다.
휴약이 끝난 후, 1월 21일부터는 500 3알 150 1알 이렇게 드시고 계세요. 근데 깜빡하셔서 1월 21, 22일 이틀동안 500 2알 150 1알 이렇게 드셨다고 하더라고요 ㅠ 그걸 23일 아침에 눈치채서 23일부터는 정량 복용중입니다.
그래서 투약기간이 끝나면 500짜리가 네 알이나 남는 상황인데요 ㅠㅠ 투약기간이 끝나갈때 병원에 연락해서 남은 젤로다 500 세 알이라도 먹는게 나을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네 알을 한번에 먹기에는 젤로다가 환자 몸무게에 따라 양이 정해지는거라고 들어서요 ㅠ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