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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4기 복막전이 진단을 받아 수술 불가 판정.
선 항암 치료(연명 목적)를 권유 받았는데요..
항암제 사용 순서가 표준 항암제. 표적 항암제, 면역 항암제 이 순서대로 쓰이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어디서 봤는데(다시 찾으려니 찾을수가 없어서ㅠ)
항암제는 내성이 잘 생겨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아 바로 면역 항암제를 사용하면 치료 성공률을 높일 확률이 있다는 글을 본 거 같아요.
첫 항암시 면역 항암제를 바로 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