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1.31 22:18 | 조회 56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3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koh 님 ]

남편의 두번째 개복수술과 하이펙이 2월 7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기들이 많이 유착되어 있을거라 했는데 성공적으로 수술이 잘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또한 다시는 재발되거나 전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무지개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의 아버지

제발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저희 아빠를 불쌍히 여겨주시어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아빠를 희망속에서 살게해주세요.

아멘.

[ 장수캔 님 ]

아버지가 내일 CT찍는데 암이 더 커지지않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암이 치료되는 중이라 작아졌기를 기도합니다

[ 가화만사성 님 ]

항암 잘 견뎌서 수술했으면 좋겠어요ㅜ

[ 바비걸 님 ]

평생 많은 분들께 좋은일 많이 해 오신, 일평생 화한번 내신걸 본적 없는 저희 부친..

가여히 여기시어.. 고통이 아닌 희망적인 삶을

살게 해 주시옵소서..

[ 샤방미미 님 ]

평생 많은 분들께 좋은일 많이 해 오신, 일평생 화한번 내신걸 본적 없는 저희 부친..

가여히 여기시어.. 고통이 아닌 희망적인 삶을

살게 해 주시옵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긍정의가치님과 미미님께

주님의 치유의힘과 건강의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이프온니 님]

사랑하는 우리엄마가 설전부터 입원중입니다. 4차이후 흉수와 복수로 계속 고생중입니다. 물이 마르게 하시고 엄마의 믿음이 흔들리지않게 하소서. 하나님 어디계십니까 왜 이런고통을 주십니까 이런 기도만 하셔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성령님 임재해주셔서 만나주시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게 하소서. 2/15 아들 결혼식도 있는데 그때까지 호전되어 건강히 참석할수있게 해주세요..

[ 향기 님 ]

주춤하는 유전자수치가 잘 내려갈수 있도록.. 약부작용으로 떨어지고 있는 혈소판수치가 올라서 항암을 쉬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정원 님 ]

2월4일 삼성서울병원 첫 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발 빠른시일내 수술 받을 수 있기를. 전이가 없기를..제가 아이들 곁에 오래 머물 수 있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 또복젤리 님 ]

친정 부모님 두분다 결국 입원중이십니다.

그것만도 마음이 아픈데 경제적.상황적 어려움으로 배우자와 갈등상황에 놓여있습니다.담대히 나아가려하는데 자꾸 두려움과 큰 좌절과 힘듬이 자주엄습해옵니다.

이겨낼수 있는 힘과 능력을 능히 부어주셨으니 믿음으로 믿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저희 가정을 배우자를 붙들어주시고 무너지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치료받을수있는 재정과 상황을 열어주시옵소서

[ 가족구원 님 ]

주여! 전립선암 투병 중이신 매우 연약하신 저희 아버지와 가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유해주시고 모든 검사를 잘 받으실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강건케해 주셔서 평생에 평안 가운데 주님을 영접하시는 구원이 임하게 역사해주옵소서!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1월21일 수술을 잘 마친후에

입원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덕분에 수술도 잘 끝마치고 회복중에 있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힘들고 아프다고 소리칠때도 있지만

꿋꿋하게 잘 버텨주고있어 감사한마음 뿐입니다.

하나님 저와동생 귀한자녀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고 찬양드리기를 원합니다.

기도로써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주시고

저희가족들 또한 하나님께 진정으로 기도드릴수있는 가정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회복하는과정에서 하나님이 주관해주실것을 믿사옵니다.

그대로 행하여 주시옵소서

동생의 손 놓지마시고 항상 붙잡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의 은총이 임할줄 믿사옵니다.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해피데이2 님 ]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하는딸 소율이가 3년간 골수이식후 부작용으로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제발 면역을 회복시켜주시어 몸안에 있는 곰팡이,cmv,bk바이러스, 염증들을 치료해주시고 신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게 치유시켜주세요! 오랜투병과 병원생활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14살인 이아이가 삶의 의지를 놓지않게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하루빨리 아빠와 동생이 기다리고있는 가정으로 돌아가 자기침대에서 자고일어나 두다리로 걷고 한식탁에서 같이 밥을 먹으며 소소한 일상적인대화를 할수있는 그런날이 오길 소망하며 간절히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한량없는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한주도 무사히 감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시티결과 안정적이게 해주시고 염증 잡아주셔서 이번에도 잘 항암하였습니다. 피수치중 하나가 더블링 되고 있지만 일희일비 하지않고 담대히 기도하며 이겨나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감사노트와 기도제목을 적으며 부족한 마음을 성령 하나님께 가까와지려 노력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주변에 경제적인 어려움, 건강으로 인한 어려움 등이 많은 참 힘든 시기를 지나는데 그들모두 기도함으로 지혜롭게 해쳐나갈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동행의 마음이 연약하여 쓰러져가는 이들을 위해 합심하여 중보하오니 성령님의 사랑으로 일으켜주셔서 믿음으로 강건하게 살아나갈 용기를 주옵소서. 고난이 축복임을 경험하교 깨닫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동행 모두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감사와축복님의 회복과치유의길이원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 님 ]

한주간의 염원과염려가

담긴 동행분들의 애달픈 기도문에

저의 작은기도의힘을 같이보태어 봅니다

동행모든분들의 기도문이 이루어지길

간구 드리며 서로를 염려하는 마음들을

주님께서 어여삐여기시어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믿나이다.

치병하시는 고단함에 회복과치유로

위안 주시고 간병하시는 숭고함에

가장 좋으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알씀 전달자분들께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아침마다 서로를 염려하는 기도문에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 드립니다.

환난과 고난속에 힘겨워하시는분들을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회복되시어 이겨내심을 믿나이다.

2025년 내내 무탈을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동행분들이 외롭고쓸쓸하지않길

간구 드리나이다.

저의 덧없는 번뇌들을 용서해주시고

저의 모든죄들을 참회할 시간을

내려 주십시요.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주님께 순종하며 찰냐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게해주십시요.

저의 소명인 노동과섬김에 충실하길

기도 드리며 제 주변 감사한분들에게

보은할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저의 한해기도 제목을

긍휼히 여기시어 자비를 내려주시고

설령 그러하지못하더라도

저에게 담대함과 용기를 내러주심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저희가 아프고 힘들때 아버지하나님이라 부르며 찾아갈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감히 믿음의 크기를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 주를 부르며 주를 신뢰하는 이 작은 마음을

기억해주시고 울부짖는 기도들을 기억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께서 욥에게 고난을 주실때에도

그의 목숨은 건드리지 마라고 하셨던 은혜를

이곳에 있는 모든 4기 환우들에게 베풀어주시옵소서.

이땅에서 아버지의 나라를 저희가 기도합니다.

주께서 친해 오셔서 아프고 힘든 자들을 만나주시고

육체에는 회복을

영적으로는 평안과 희망을 약속해주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주님,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하신 주님,

고난중에 주를 부르는 자들을 의인이라 여겨주시고

기도하는 곳에 주께서 역사하시어

고난이 주를 만난 축복이었노라 고백하는 우리되어

소명으로 살아가는 생명들 허락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저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보내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믿으며

주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햇살철럼살자 님 ]

사랑 에 주님 !!

2018년도에 수술불가 4기 지단받고

기약 없는 항암 7년차로

내성 이 와서 7번째 약으로 바뀌었고 이제 남은약도 그렇고

피부 전이로 썩어 고름 과 통증 이 힘드네요

견딜수 없는 고통 을 불살라 암세포 소멸되어서 고통이 적어지길 기도 부탁 드려요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을

주님 친히 품어주시고 위로하소서

어린 아이들의 영혼

어린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영혼들을 품으시고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