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빠가 좀 친절하게해주는 보험설계사한테
보험을 들었는데요 좀만잘해주면 이것저것따지지도않고 가입ㅡㅡ
한개는 5만넘는거 한개는종신(단기납종신)으로 11만넘는걸 들었어요 연세70임
11만 종신은 10년후100퍼 환급되니 저축한다생각하고 가입하랫대요
저축이면 은행가서 적금을들어야지 무슨 보험에저축을~~보장도되는거 하나도없는데요
좀만친절하게 해주면 이것저것따지지도않고 가입해서 나중에 저한테 증권을보여주는데 저는 상품에대해 너무궁금한게 많은거예요
제대로알아야하자나요 매달 17만원 가까이 들어가는데요
그래서 궁금한걸 다적어서 물어봣죠
물어보는것마다 자긴모른대요 옆에 다른직원한테물어보거나 지점장한테 통화해보라고 하길래 기가차서 보험 상품도모르고 설계사하시냐 상품만팔면다냐 하니 자긴모르고 몰라서 죄송하대요
2시간 가량통화했는데 뭐물어보면 계속알아보겠다 기다려라 하면서 계속옆에 여자한테 물어봐요 아예 본인도 상품자체가 이해가안되는것같아요 계속 증권내용만읽어요
가입한지 한달넘었고 청약철회는안될것같고
설계사 저따구로 나오는데 자기가모른다한거 다 녹음해놨거든요
당뇨있으시고 먹는약도많은데 고지의무도 제대로해서 가입했나의문이예요 유병자상품도아니고 할증붙은상품도아니고 갱신형이예요
청약서봐보고 혹시없음 보내달라할거예요 고지의무확인하려구요
혹시 고지의무 잘못 햇거나 설계사의 저 무능력함으로(제대로설명안해줫고 본인도인정햇음 통화녹음있구요)
보험철회를할수있을까요??
저처럼 꼬치꼬치 이것저것물어보는 사람 첨봣대요
다들그냥가입한대요
제가이상해요!?
저보고 본사전화해서 자기 제명시키래요
모르는게 자랑은 아닐텐데~대체 고객만나면 어찌가입시키는지 의문이예요
나중에 보험금 못받음 그 아짐마가 책임질거아니자나요